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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로스 더 라인 평점 후기 줄거리 7개 남우주연상 석권작

by kingmin00 2022.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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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로스 더 라인은 마리오 카사스 주연의 작품으로, 스페인 출신의 감독 다비드 빅토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입니다. 영화 크로스 더 라인은 병석에 있던 아버지를 케어하며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 다니가 세계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느 여성과 하룻밤을 같이 살게 되는데, 한 순간에 살인자가 되어버립니다. 평범한 삶에서 반전이 되어버린 삶을 보여주는 작품이 크로스 더 라인입니다

 

크로스 더 라인

 

 

 

스페인 국민 배우 마리오 카사스 주연의 작품으로, 극강의 몰입감과 압도적인 전개를 보여줄 작품이라고 합니다. 평범한 남자 다니에게 접근하며 유혹하는 여성 밀라와 결국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극한의 조우를 시작으로 비극적인 살인 사건까지 몰아칩니다

 

주인공 다니는 아버지를 케어하면서 지루하고 무료한 삶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곤궁한 삶을 살아가던 다니와 이를 지켜보며 안쓰럽게 생각한 누나는 이를 보상해주듯 다니에게 세계여행이라는 보상을 선물해줍니다

 

여행이 얼마 남지 않은 다이는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밀라라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그녀는 남자 친구에게 바람을 맞고 가진 돈이 없어서 햄버거 값이 없다며 계산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런 작은 관계의 시작은 결국 그녀의 남자 친구 레이까지 얽히게 되는데, 몸싸움까지 발생한 레이와 다니 다니는 실수로 레이를 죽이게 되고 밀라는 공황상태에 빠져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게 됩니다. 과연 다니는 어떻게 될까요?

 

크로스 더 라인 평점 후기

 

 

 

영화는 살인자가 된 다니의 모습을 보여주며 빠른 전개와 함께 숨 쉴틈을 주지 않는 작품성을 보여줍니다. 영화 크로스 더 라인은 이미 작년 10월 스페인에서 개봉을 했고 이를 통해서 주인공 마리오 카사스는 여러 영화제 후보로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했습니다

 

  • 질주하는 고장 난 트럭을 보았다 (4점)
  • 울타리를 넘어간 양의 하루 (4점)
  • 스페인 영화는 이런 스릴러와 잘 어울린다 (3점)
  • 벌써부터 전 세계가 리메이크하기 위해 줄을 설 것이다 (4점)
  • 목적지가 없는 질주란 이런 것이다 (3.5점)
  • 옆으로도 뒤로도 없는 오직 앞 만가는 질주 (4.5점)
  • 오프닝부터 연출 긴장감 너무나도 좋다 (3.5점)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은 스피드 한 전개와 폭발하는 연출과 스토리에 대해서 극찬을 남기며 혹평에 대한 부분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이 긴장감 있게 볼 수 있으며 약간 고구마 먹은 기분이라고 하더라도 빠른 전개가 이를 소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영화 크로스 더 라인은 5월 12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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