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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문화, 연애

외계인 관련주 제작사 한산 덱스터부터 CJ까지 주가 정리

by kingmin00 2022.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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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흥행과 오랜만에 돌아온 최동훈 감독으로 인해서 영화 외계인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영화 브로커 그리고 헤어질 결심 칸영화제로 수혜를 입은 CJ가 외계인까지 흥행하면서 주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데, 외계인 관련주 주가 제작사 모두 알아보겠습니다

 

외계인 관련주

 

 

 

덱스터 주가 투자

영화 외계인이 한국 판타지 SF의 성장을 알리면서 한산 덱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작년 11월 이후에 주가 하락을 보여주던 덱스터가 올여름 다시 반등을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덱스터 주가 기대감

특히나 내년 23년에는 외계인 2부가 개봉하면서 이런 덱스터의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덱스터의 경우 시각 특수효과를 담당하는 사업으로 영화나 게임 산업에 협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특히나 메타버스 열풍으로 메타버스 테마주로 주가가 올랐지만 11월 피크아웃을 기점으로 주가가 장기 하락 추세를 겪었지만 지금은 주가 상승 전 1만 원대로 내려왔고 덱스터 주가가 외계인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영화의 흥행에 따라 관련주로 텍스터가 주가 강세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덱스터 테마주 기대감

현재 코로나가 풀리고 여러 시각효과 관련 영화들이 개봉을 줄지으면서 흥행 기대작 관련 테마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종목 자체가 테마성 주가 등락을 보여주는 종목이기에 우량주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접근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덱스터 장기적 주가 관점

현재 추정 2분기 실적에서 외계인을 제외하면 그렇게 시각 효과 비율이 높은 영화 덱스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작품은 없고 현재 외계인의 흥행에 따라 주가가 많이 변동될 수 있기에, 장기적으로 보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외계인 제작사 주가

 

 

 

CJENM

1997년 12월 홈쇼핑 프로그램 제작 공급,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시작되어 1999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함 한 제작사로 현재 TVN부터, 엠넷, OCN 등의 채널을 운영하며 스튜디오드래곤이 종속 회사로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매출액

현재 극장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브로커와 헤어질 결심 모두 CJ ENM으로 칸 영화제로 인해서 약간의 상승세를 보여주었지만 낮은 흥행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단기 순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주가 전망

하지만 CJ ENM은 경쟁력 잇는 콘텐츠로 글로벌 아티스트 확대로 여러 성장 동력이 확보되며 증시 반등이 뒷받침하여 주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가 총액이 2조가 넘고 상대적으로 영화 사업 매출 비중이 적어서 영화가 대박 나도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결론

CJ ENM 역시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CJ 자회사, 주주들이 비 친화적이고 언제든지 분할을 재개할 수 잇기에 단기 호재성 이슈 매매로 접근하기 좋습니다

 

영화관 주가

 

 

 

CGV 주가

영화관 방역이 풀리면서 CGV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천히 회복세를 보이면서 관객수 매출액 모두 안정화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CGV는 부채 탕감을 위해서 유상증자와 30년 만기 전환 사채가 발생했으며, 24년까지 적자 예상입니다. CGV 역시 외계인 개봉처럼 단기 적인 호재성 이슈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J ENM 주가 브로커부터 헤어질 결심 관련주 상승 탑건의 흥행도 합세하다

​지난 5월 칸영화제 이후 그리고 영화관 코로나 방역이 풀리면서 영화 관련주가 급격하게 떠올랐습니다. 특히나 브로커와 헤어질 결심이 칸 영화에서 극찬을 받으면서, 그 주가가 상승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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