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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덩케르크 재개봉 아이맥스 영화 평점 후기 결말 해석

by kingmin00 2022.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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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2017년 영화 덩케르크가 2월 9일 아이맥스 재개봉을 합니다. 2차 세계대전 됭케르크 철수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실화 영화로 됭케르크 해변에 약 40만 명의 병사가 고립되고 이들을 탈출시키기 위한 됭케르크 철수 작전 (다이나모 작전)을 다룬 영화입니다.

 

덩케르크 포스터 모습
덩케르크

 

덩케르크 아이맥스 재개봉

영화 덩케르크는 전국 17개의 CGV 아이맥스 지점에서 다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 광교
  • 광주터미널
  • 대전
  • 서면
  • 소풍
  • 수원
  • 왕십리
  • 용산 아이파크몰
  • 울산 삼산
  • 의정부
  • 인천
  • 일산
  • 전주 효자
  • 창원 더 시티
  • 천호
  • 춘천
  • 판교

에서 재개봉합니다. 영화 덩케르크는 아이맥스 카메라와 65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였기에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전체 상영시간 106분 중 79분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었으니, 극장에서 보지 못한 분들은 무조건 아이맥스 관으로 향하여 영화 관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덩케르크 평점 후기 

영화 덩케르크는 21세기 무성영화로 불리며, 실제 극 중에 대사는 거의 존재하지 않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렇기에 대사의 빈 여백을 음악으로 채우는데, 이 음악이 바로 영화 캐리비안 해적,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등의 OST를 제작한 한스 짐머가 덩케르크 음악을 제작했습니다.

 

106분의 러닝타임 중 음악이 멈추는 순간은 딱 2번으로 이 2번의 순간을 잘 찾아보시는 것도 영화를 즐기는 방법이며, 음악에 맞춰 스토리를 감상하다 보면 영화의 결말에 도달하게 됩니다. 영화는 해변에서 일주일 바다에서 하루 하늘에서 한 시간을 담고 있으며 이들이 모두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덩케르크 평점
  • 이전과는 다른 전쟁영화 (5점)
  • 전쟁 영화가 아니다 공포 영화다 (5점)
  • 이름 값하는 놀란 감독 (4.5점)
  • 무서운 장면 없는 무서운 영화 (5점)
  • 이 영화가 길었다면 나 역시 시체가 되었을 것이다 영화에 완전히 빨려 들어가 버렸다 (5점)
  • 106분 동안 나는 덩케르크 해변에 있었다 (5점)
  • 주인공이 없는 영웅담 승리가 아닌 전쟁담 (5점)

 

영화가 지루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대부분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주었습니다. 영화 덩케르크는 적이 등장하지 않는 전쟁 영화로 전쟁 영화가 아닌 공포 영화라고 불리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 죽음과 그 죽음의 시간을 음악으로 연출로 표현했기에 많은 이들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1917'을 포함한 '덩케르크'를 3대 전쟁 영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덩케르크 결말 해석 (스포 주의)

먼저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던 마지막 노인의 정체입니다. 덩케르크의 마지막 민간 선박을 타고 돌아온 약 30만 명의 군사들에게 맹인의 노인이 담요를 나눠줍니다. 이 노인은 1차 세계대전 용사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신문을 보면서 기사 내용을 읽는데 그 기사는 처칠의 연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톰 하디가 해안에 착륙을 하고 전투기를 불태우고 적들에게 붙잡혀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많은 이들이 추측하기로 만약 자신이 돌아간다면 영국에서 또 다른 작전이 있다는 것을 독일군들이 생각할 수도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전투기를 불태우는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톰 하디가 탔던 전투기는 '스핏파이어'로 영국을 구한 전투기라고 불릴 만큼 명성이 높은 전투기입니다. 만약 이 전투기를 독일군에게 넘겨주게 되면, 영국에는 치명타가 되기 때문에 자신의 조국을 위해서 불태웠다고 많은 이들이 유추하고 있습니다.

 

'듄' 재개봉 정보 알아보기

 

듄 재개봉 아이맥스 예매 영화 평점 후기

지난 21년 10월 20일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개봉 한 달이 넘어가는 시점에 아이맥스 재개봉으로 다시 한번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오는 22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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