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어사와 조이' 인물관계도 넷플릭스 등장인물 정보

by kingmin00 2021. 11. 8.
반응형

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사극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하는 TVN 드라마이다. 11월 8일~ 12월 28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영 예정되어 있으며 제작사는 몽작소이고 제작은 유병술 연출은 유종선 극본은 이재윤 김소이가 참여했다. 출연은 배우 옥택연과 김혜윤이 주연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어사와 조이 포스터 모습
어사와 조이

어사와 조이 등장인물 소개

1. 라이언 (옥택연)

장원급제. 최연소 홍문관 부수찬. 암행어사,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  나주 라씨의 5대 독자, 이언.
한 입으로 두말 하지 않는 사람이 되라고, 조모께서 지어주신 이름 탓인지 집안 어른들의 뜻에 ‘두말’ 않고 부응하여 서당부터 성균관까지 다닌다.

 

이언의 바람은, 작은 만두집이나 하나 차려서 장사나 하며 사는 거였다. 그런데 하필 머리도 좋고 급제까지 하는 사기 캐릭터이다,조선 최고의 엘리트 코스 홍문관에 부수찬으로 별안간 발탁이 되며 임금의 명을 받아 어사까지 된 것이다.

점심시간을 사수하고, 정시 퇴근을 엄수하는 인물로 내 업무만 마치면, 칼같이 일어나 귀가하여 남은 하루를 만두나 빚어 쪄 먹으면서 방바닥을 뒹굴뒹굴 굴러다니던 평화롭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충대충 빨리 시찰은 끝내 버리고 지방 맛집들이나 탐방하는 꿈을 꾸던 그 순간! 무언가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마는데.

 

"왜 그러시오. 뭐라고?! 당신을 데려가야 한다니 그게 무슨 해괴망측한 소리요. 왜 내가 당신과 혼인을?! 잠깐만. 습첩이라니. 더군다나 나는 낭랑 뽀짝 한 총각인데. 망할 놈의 어명!!!! 빌어먹을 풍습 따위!!! 아니근데, 자다가 벼락에 튀겨진 건 난데 지금 내가 맘에 안 든다고 했소? 지금 누가 누굴 까는 거요?!"

옥택연의 모습
옥택연

2. 김조이 (김혜윤)


노름 환자에 마마보이인 서방과는 3년 전 혼인하여,매일 살얼음과 활화산을 오가는 대환장의 백년전쟁을 벌인 끝에 마침내 이쯤에서, 혼인을 파 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고 제안해보지만 매번 거절당한다. 더 나아가 시어머니는 하루가 멀다 악다구니를 퍼부으며 인신공격을 하기에 조이는 왈바리 몽짜라는 괴상한 명성을 얻는다.

 

하지만 그런 것 따위는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는 현실주의자. 여인의 몸으로는 입직은 꿈도 못 꾸는 시대에 부귀영화는 없다 조이는 저 극성스런 시댁 및 서방 놈과의 아름다운 이별은 도저히 불가함을 깨닫고 이 지루하고 더러웠던 이혼 송사를 장대하게 막, 마무리 지을 참이다.

"그런데... 그런데 잠깐만. 어사출두라니?! 아니, 이 얼뜨기 어사놈은 왜 남의 이혼 소송에 난입해설랑은
나의 금쪽같은 이혼 송사를 망쳐놓고 난리인 건가?! 대관절 전생에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를 졌기에? 어떻게 탈출한 지옥인데! 이제야 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고 여겼건만! 다 틀렸다, 다 틀렸어."

하지만 조이의 장밋빛 청사진이 산산이 부서진 것 같은 바로 그 순간, 조이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김혜윤 사진
김혜윤

어사와 조이 이야기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등 떠밀려 어사가 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나아가는 기별 부인의 명량하고 코믹한 커플 수사극이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연출한 유종선 감독과 드라마 훈남 정음, 탐나는 도다를 집필한 이재윤 작가의 코믹 사극이다.

 

럭비공 같은 어사 이언과 세상 당찬 조이의 첫 만남부터 서로 으르렁 거리는데 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은 예상 밖의 변화를 불러오고 허당 어사와 세상 당찬 기별 부인의 만남은 신박하고 강력한 공조가 되어 극을 이끌어 나간다.

 

어사와 조이 인물관계도

어사와 조이 인물관계도 모습
어사와 조이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의 후속작으로 월,화 방영하는 어사와 조이는 11월 8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하며 티빙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로는 감상할 수 없습니다)

반응형

댓글3